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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임대관리부터 稅테크까지…부동산자산관리 `주치의` 떴다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8-10-15

스마트하우스, 강남 대치동에
부동산자산관리 밸류업센터
업계 최초로 지난달 개소

국민자산 75차지 부동산
체계적 서비스없어 국민불편
빌딩·토지·주택 각 분야 전문가
한자리 모여 원스톱서비스

왼쪽부터 세법 전문가 김윤석 전문위원, 토지 전문가 고상철 전문위원, 빌딩자산관리 전문가 김민수 스마트하우스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가 김영숙 전문위원. [사진 제공 = 스마트하우스]

 

국민 자산의 75%를 차지하는 주택·상가·빌딩·토지 등 부동산자산에 대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매수·매도 상담에서부터 수익형 부동산 관리·개발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부동산종합서비스센터가 업계 최초로 문을 열었다. 현재 금융사 PB센터를 중심으로 단편적 상담과 부동산 절세 상담 서비스를 해주고 있지만 현실적인 매도·매수 거래와 임대관리 서비스 등이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제공되지 않아 국민 불편이 많았다.

14일 부동산 임대관리 전문회사인 스마트하우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97호 승인을 받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와 부동산종합서비스 예비인증을 받은 스마트하우스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500여 평 규모로 부동산자산관리 밸류업센터를 개소했다.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2010년부터 고객 부동산의 투자자문과 임대관리 및 절세 상담을 해주는 부동산 FP인 부동산자산관리사 1만9000여 명을 교육시키고 자격검정을 통해 3600여 명을 양성했다. 정부는 지난 6월 부동산서비스진흥법을 시행하며 부동산서비스시장 발전을 막고 있던 업역 칸막이를 없애고 부동산 투자자문과 중개·임대관리, 절세 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해주는 부동산종합서비스가 가능하게 문을 열어줬다.

스마트하우스 부동산자산관리 밸류업센터는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2018년 상반기 부동산자산관리 교육회원 중 부동산재테크 관심자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가장 고민하는 부동산재테크 6대 고민을 해결해주는 곳으로 부동산자산관리 전문위원들이 진단서비스를 제공한다. △꼬마빌딩 매수·매도·운용 전략에 김민수 전문위원 △토지투자 개발 상담에 고상철 전문위원 △부동산 상속·증여 등 절세 전문가인 김윤석 전문위원 △노후 임대주택·인테리어 전략에 김영숙 전문위원 △원룸·오피스텔 고민상담에 박진상 전문위원 등이 고객들의 고민 해결을 담당한다. 김민수 스마트하우스 대표는 "처음 임대주택 또는 상가 개발·리모델링을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입지에 맞는 개발 콘셉트를 기획하고 전문성 있는 업체를 선정해 향후 책임준공까지 이어줘 수익률과 향후 시세차익을 가능케 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노후 꼬마빌딩을 일본에서 인기 있는 '라이프스타일 임대주택'을 벤치마킹해 애견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임대주택으로 개발기획부터 설계와 시공, 임대료 마스터리스(통임대)까지 제공하는 식이다.

부동산자산관리 밸류업센터는 3가지 회원등급이 있다. 실버회원은 매주 밸류업센터에서 실시되는 인기 부동산 베스트셀러 저자 세미나에 무료로 참석해 재테크 노하우를 교육받을 수 있다. 골드회원에게는 상기 서비스 외에 꼬마빌딩주가 되는 부동산자산관리 재테크 교육 3개월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로열패밀리 회원은 부동산재테크 전략과 상속세와 증여세 절세가 고민 중인 가족이나 틈새 재테크상품을 필요로 하는 모임에서 단체로 가입하는 회원이다.

[이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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