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 부동산 시장을 이겨내기 위한 필수 자격증으로 떠오른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6회 자격시험이 다음달 25일 서울 건국대와 부산 경상대에서 열린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은 2010년 11월 1회 첫 회 시험 이후 2200명의 자격증 보유자를 배출했다. 지난 5월엔 국내 최초로 `부동산` 명칭이 들어간 민간자격증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심의를 통과했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경 부동산자산관리사 네트워크 가입, 부동산 자산관리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들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부동산PB센터 `알에셋 WM`에 취업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기존 중개업소 역시 거래처를 `알에셋 WM`을 통해 단숨에 전국으로 확장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자격증 설명회는 오는 12일과 19일 오후 2시ㆍ7시에 강남 선릉역 인근 알에셋 WM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자격시험 학습방법과 자격증 활용방안을 김민수 알에셋자산관리 연구소장이 소개한다. 문의는 홈페이지(edu.krpm.co.kr)나 전화(1544-558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