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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al Estate 2012.11.09] 강남 접근성 굿…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내년 7월 완공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2-11-19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 패트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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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역세권 중심상권이 자리잡은 중구는 서울 중심부인 데다 지하철 1~6호선까지 거의 모든 노선이 통과할 정도로 교통 여건이 좋아 입지가 주목받는 곳이다.

특히 중구 약수역이 있는 신당동은 현재 동호대교와 인접해 강남 접근성이 좋고 강북 중심인 용산과도 가깝다. 근거리에 동대문 디자인테마파크로 새롭게 변모하는 동대문시장이 있다. 공원, 학교 등 다양하고 우수한 생활편의 시설이 주변에 있다.

하지만 풍부한 입지 여건에 비해 주거시설은 별로 없는 데다 그마저도 노후도가 심한 주택 위주여서 주거환경은 열악한 것이 사실이다.

반면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건립 중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2013년 7월 완공하면 상주인구가 꾸준하게 늘며 주택 임대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최근 약수역을 중심으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개발이 급증하는 것도 향후 주택 임대 수요가 증가한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약수고가도로 철거가 예정돼 있어 주거환경이 업그레이드될 가능성이 높아 향후 투자를 검토할 만하다. 신당 10구역 재개발이 진행되고 그외 다양한 정비사업이 궤도에 오르면 신당동 일대는 삶의 질이 보장되는 우수 주거지역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신당동은 소액을 투자해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서울의 몇 안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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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약수역 도보 5분 거리에 신축 중인 전용면적 34㎡, 대지지분 21㎡ 규모 다세대주택에 2억1500만원을 들여 투자하면 보증금 5000만원, 월세 65만원을 받을 수 있다. 동대문시장이 인접하고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 임차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 일대는 원룸이 우후죽순 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투룸 이상 주택은 매물이 부족해 시장에 나오는 족족 거래가 될 정도다.

다만 노후도가 심한 주택은 주택 보수 등에 따르는 추가비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데다 임차인의 선호도도 떨어져서 임대 수익을 보장받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다. 투자 시에는 주택노후도, 입지, 대로변 접근성 등을 고려해 선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544-5584)나 홈페이지(rasset.kr)를 통하면 된다.

[김영일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 약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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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BV_TEXT [매일경제 2012.10.29] 6회 부동산자산관리사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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