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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eal Estate 2014.1.10] 강남 가로수·세로수길, 韓流관광지로 급부상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4-01-10
◆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현장패트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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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가로수길과 세로수길은 패션과 뷰티산업으로 새로운 한류의 본거지가 되고 있다.

인근 강남역과 압구정 상권이 ’먹자상권’이라면 가로수길은 패션문화 메카로 자리를 잡았으며 최근에는
일본과 중국 및 동남아시아 관광객들 필수 관광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 강남의 내로라하는 대형 성형병원이 잇따라 가로수길에 새 둥지를 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성형수술의
무게중심도 압구정동에서 가로수길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뜨는 상권으로 유동인구도 압구정동에 비해 많아졌고
병원 신축 비용도 압구정동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랜드성형외과가 연면적 4356㎡,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로 완공돼 전층을
성형뷰티센터로 운영 중이며 가로수길 건너편 영동관광호텔 옆에는 아이디병원이 10층이 넘는
대형 성형병원으로 2015년 6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가로수길이 팽창하면서 양옆 이면도로인
세로수길도 하나의 상권으로 성장하고 있다.

가로수길에서 세로로 들어서면 만난다고 해서 혹은 좁은 길이라는 뜻에서 세로수길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곳은 이면도로를 찾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면서 상권이 활성화되는 분위기다.

세로수길은 좌우 성격이 조금 다르다. 잠원동 방면인 왼쪽 길은 상권화가 뚜렷이 진행된 반면
압구정 방면인 오른쪽은 주택가가 넓게 남아 있다.

신사역 8번 출구에서 가로수길 왼편 세로수길로 들어서면 많은 식당과 맞닥뜨린다.
가로수길이 의류, 가방,구두, 화장품, 주얼리에 성형외과까지 각종 뷰티산업이 종합적으로
발달한 것에 비하면 왼편 세로수길은 식음료 매장과 의류매장으로 상권이 단순하게 형성됐다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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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의 토지 매매가격은 불과 2~3년 만에 3.3㎡당 1억2000만원으로 올랐고 A급 입지인
 서북 코너지역은 1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상가 임대료 가격은 가로수 메인 도로변에 위치한 10평(33.0㎡)의 임대료는 1층 기준 보증금 1억원,
월세는 500만원이며 권리금도 평균 3억원이 넘는다. 현재 포화상태라 문의만 있고 거래는 없는 상태다.
세로수길 1층 상가 임대료는 33㎡ 기준으로 보증금 1억원, 월 200만원, 권리금 1억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544-5584)나 홈페이지(edu.krpm.co.kr)로 하면 된다.

[김여원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알에셋 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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