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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매일경제 2012.5.23] 부동산 첫 민간자격증 승인
WRITER 관리자 WRITEDAY 2012-05-23
한국형 부동산 자산관리 민간 자격증 시대가 열렸다.

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공동 주관해 한국 부동산 대표 자격증으로 부상한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 시험이 민간 자격증 등록 승인을 통과했다.

이를 통해 기존 공인중개사들은 업무 능력을 차별화한 `프리미엄 중개사`로 스펙을 높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는 최근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민간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격증은 `부동산` 명칭이 들어간 국내 1호 민간 자격증이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시험은 2010년 11월 첫 시험이 실시된 이후 지금까지 합격자 1848명을 배출했다.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전국 네트워크 회원 가입 △수익형 부동산 자산운영 관리사업 참여 △부동산 자산관리 유료상담 포털 비즈니스 참여 등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는 2010년 11월 첫 시험 이후 합격자 1848명을 배출했다. 사진은 1회 시험 합격자들이 지난해 1월 서울 종로구민회관에서 실무 연수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상업용 빌딩ㆍ상가주택 등 수익형 부동산을 자산관리해 고정수익을 내는 기술을 익혀 실전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는 시세차익에서 임대수익 위주로 바뀌는 부동산시장 트렌드와 맞아떨어진다는 평가다. 또 공인중개사 등 기존 부동산업계 종사자들의 스펙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공인중개사 김현식 씨(51)는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이를 무기로 인근 상가빌딩 소유주와 계약을 맺고 빌딩 전속관리를 맡고 있다"며 "지금 같은 불황기에 매월 관리용역비 명목으로 일정 규모 수입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격증 수요는 금융권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자산가 고객을 주로 상대하는 일선 PB 사이에 자격증 취득 붐이 일고 있다. 부산 금융권에서 일하는 구본엽 씨(52)는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상담 범위가 금융자산ㆍ보험 등 분야에서 부동산으로도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백성준 한성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부동산 투자로 일확천금을 얻는 시기는 지났다"며 "기존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고정수익을 얻는 쪽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어 관련 전문가 육성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오는 7월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들이 운영하는 전문 PB센터가 오픈하는 점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실전 교수진과 자격증 취득자들이 모여 `원스톱` 상담 허브 역할을 할 전망이다.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제5회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오는 25일 마감한다. 신청은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 홈페이지(krpm.co.kr)나 우편으로 가능하다. 1544-5584

[홍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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